탕카/선(禪)아트
-
US $38
-
US $66
-
선경(禪境): 선(禪)의 경지 - 소
자비로운 선자(禪子)가 선경에 깊이 드니, 헛된 망상도 집착이 사라지고 윤회를 벗어나 생사를 초탈합니다. 욕심과 욕망이 사라지고 궁극의 지혜를 얻어, 하늘의 모든 신들이 친히 보살핌을 내립니다. 공양을 드리는 모든 이가 재난을 소멸하고 만사에 길상의 축복을 누리기를 기원합니다.
재질: 폴리에틸렌 원단 / 표구 포함
사이즈: 102x50cm
US $208 -
원각경(圓覺經) -근청정根清淨: 눈, 귀, 코, 혀, 몸, 뜻이 업식(業識)에서 벗어나 청정함
선남자여, 근(根)이 청정한 까닭에 색진(色塵)이 청정하고, 색진이 청정한 까닭에 성진(聲塵)이 청정하며, 향(香), 미(味), 촉(觸), 법(法) 또한 그러하니라. -「원각경(圓覺經)」에서 발췌
재질: 폴리에틸렌 원단 / 액자 미포함
사이즈: 74x128cm
US $880 -
석가모니불탕카 - 대
<석가모니불탕카>는 티베트의 나이 지긋한 화공인 '둔주(敦珠)'가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진푸티 종사님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평생의 공력을 담아 그린 작품입니다. 화공은 청정한 마음으로 염불하며 정성을 다해 탕카를 완성함으로써 자신의 생전 마지막 소원이자 최대의 염원을 이루었습니다. <석가모니불탕카>는 진푸티 종사님이 소중히 아끼고 간직한 작품으로, 수승하고 비범한 기운을 품고 있습니다.
재질: 유포 / 액자 미포함
그림 사이즈: 78cm*55cm
US $398 -
원각경(圓覺經) - 육진청정(六塵清淨): 물질, 소리, 냄새, 맛, 감촉, 의식이 식(業識)에서 벗어나 청정함
선남자여, 육진이 청정한 까닭에 지대(地大)가 청정하고, 지대가 청정한 까닭에 수대(水大)가 청정하며, 화대(火大)와 풍대(風大) 또한 그러하니라. - 「원각경(圓覺經)」에서 발췌
재질: 폴리에틸렌 원단 / 액자 미포함
사이즈: 74x128cm
US $880 -
능용(能容): 에너지를 품다 - 중
바다 위에 떠오른 밝은 달은 나의 마음을 비추고 마음속에 찾아든 밝은 달은 때묻지 않은 청정함을 선사한다. 위로는 하늘을 품고 아래로는 대지를 품어 세상의 모든 고난과 역경을 끌어안으니 마음은 번뇌를 좇지 않고 눈앞의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노라.
재질: 폴리에틸렌 원단 / 액자 미포함
사이즈: 74x128cm
US $880 -
여환(如幻): 세상의 모든 것이 환상과 같다
우주 만물은 땅, 물, 불, 바람의 조화와 화합으로 이루어지고, 생명은 모든 인연이 한데 어우러져 존재합니다. 때로는 구름처럼, 때로는 안개처럼, 모든 이해득실과 희로애락은 꿈과 같고 환상과 같으니, 결코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재질: 폴리에틸렌 원단 / 액자 미포함
사이즈: 144x66cm
US $880 -
관(觀): 눈과 마음으로 들여다보다 - 중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 보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둠도 밝음도 없고 탄생도 죽음도 없으며 오는 것도 가는 것도 없기에 관(觀)하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재질: 폴리에틸렌 / 액자 미포함
사이즈: 74x128cm
US $880 -
정념(正念): 올바른 마음가짐
자비로운 마음을 간직하고 남을 해치지 않는 것이 바로 '정념'입니다. 정념을 가져야만 올바른 품행을 갖출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행의 길을 걷는 사람은 늘 정념을 유지해야 합니다. 언제나 스승님과 소통하고 스스로를 일깨워 부처님과 같은 대자대비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중생을 해치지 않고 소중히 아끼고 보살피며, 타인을 돕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헌신해야 합니다. 이러한 정념을 간직해야만 비로소 올바른 품행을 간직할 수 있습니다.
재질: 폴리에틸렌 원단 / 액자 미포함
사이즈: 128x60cm
US $704 -
심류선열(心流禪悅): 마음에 흐르는 선(禪)의 즐거움 - 중
아득히 펼쳐진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처럼, 따스한 봄바람에 고개를 드는 꽃들처럼, 선경에 들어 느끼는 깊은 영감처럼
재질: 폴리에틸렌 원단 / 액자 미포함
尺寸:59x128cm
US $880 -
법선동래 (法船東來): 중생을 구원하는 배가 동쪽에서 찾아온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하늘 아래, 부처님의 대자대비한 원을 실은 법선이 불국토의 무량광명을 가득 품고 동쪽에서 찾아와 고해에 바진 중생에게 힘과 지혜 그리고 따뜻한 보살핌을 전하며, 인연이 닿은 모든 중생들이 고통과 번뇌의 바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인연이 닿아 이 법물을 모시는 분들은 이승에서의 삶을 마친 후, 동방유리 약사부처님의 마중을 받아 동방극락세계에 이르러, 제불 보살님들이 계시는 극락정토에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습니다.
재질: 유포 / 액자 미포함
사이즈: 59x50cm
US $1,080 -
보시(布施): 베풀고 나누다 - 중
하나를 버리면 만 가지의 보답을 얻는다. -「지장경」에서 발췌
「큰 부와 무한한 재물은 보시에서 비롯된다.」 - 불설죄복보응경《佛說罪福報應經》
재질: 폴리에틸렌 원단 / 액자 미포함
사이즈: 128x74cm
US $880 -
US $880
-
방하(放下): 내려놓음 - 중
모든 번뇌는 탐진치만의(탐욕, 분노, 어리석음, 자만, 의심)에서 비롯되므로, 진정 해탈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내려놓아야 합니다.
재질: 폴리에틸렌 원단 / 액자 미포함
사이즈: 128x74cm
US $880